가을야구 5위의 반란…승부는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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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5위의 반란…승부는 내일로
프로야구 가을 잔치를 시샘하는 가랑비에 40분 늦게 시작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 초반 기선을 잡은 쪽은 원정팀 NC였습니다. 1회초 최원준 박건우 데이비슨의 연속 안타로 선제점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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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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