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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아버지 입장 표명 "1.2억 중 9천만원 갚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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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아버지 입장 표명 "1.2억 중 9천만원 갚았는데"


​최근 LA다저스 김혜성 선수의 아버지가 진 빚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선수의 아버지가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고 돌아온 김혜성 선수의 귀국 기자회견 자리.


김혜성 선수 아버지의 빚을 갚으라는 현수막을 든 남성에 인터뷰가 중단됩니다.


[김혜성/LA 다저스 : {어떻게 버텨냈는지…} 저분 좀 막아주시면 제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어가도 괜찮…} 나가시면 하겠습니다. 말로 해주세요, 말로. 말을 안 하시고 왜 맨날 저렇게.]


이 남성은 경기마다 비슷한 내용의 현수막을 들고 나타나 야구팬들에게도 '고척 김 선생'으로 익숙한 인물인데요.


어제(12일) 김혜성 선수의 아버지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혜성 선수 아버지 : 15년 동안 버티면서 돈 갚다 보니까 그분 같은 경우도 원래 원금이 1억 2천이었거든요. 그동안에 9000 정도 줬어요.]


아버지는 지금까지 원금을 갚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혜성 선수 아버지 : 이자가 지금 8,000만 원이 되네, 1억이 되네 이래요. 그건 1억 2000을 하나도 안 갚았을 때 이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제가 계속 줬으니까 원금이 적어졌으니까 이자가 줄어야 되겠죠. 근데 이 사람 얘기는 그동안 준 게 이자라는 거예요.]


김혜성 선수가 프로 계약금을 모두 빚 갚는 데에 쓰라고 주기도 했다면서, 인터뷰 중단 논란에 대해선 8년 동안 괴롭힘을 당한 것이 오죽했겠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변제 내역 등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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