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관람 트럼프 앞 '방탄유리'...찰리 커크 암살 뒤 철통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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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관람 트럼프 앞 '방탄유리'...찰리 커크 암살 뒤 철통 경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각 11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홈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양키 스타디움을 방문한다는 사실은 사전에 공개됐지만, 경기장에서 공식적으로 그의 관람 사실을 발표한 것은 2회 초였습니다.
미국 대통령 전용 공식 입장곡인 '대통령 찬가(Hail to the Chief)'가 연주됐고, 경기장의 대형 스크린에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이 비쳤습니다.
미소를 지으면서 관중을 향해 주먹을 흔드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일부 관중은 야유를 보냈고, 일부 관중은 환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양키스 선수들의 라커룸에도 방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가 올 때마다 뉴욕양키스는 항상 이겼다"며 "여러분도 이길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양키스 '최고 타자' 애런 저지에게는 "이런 근육을 가졌으니 공을 잘 쳐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뉴욕양키스는 이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9대 3으로 이겼습니다.
이날 경기는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초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 8번째로 참석한 대형 스포츠 이벤트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뉴욕 양키스타디움 방문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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