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받은 카스트로프, 부산에 떴다? 오늘도 한국 문화 적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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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 받은 카스트로프, 부산에 떴다? 오늘도 한국 문화 적응 중
한국인 어머니,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옌스 카스트로프가 부산에 나타났습니다. 대전에서 볼리비아와 A매치가 끝난 직후, 축구 대표팀 선수단은 하루 휴가를 받았는데요. 멀리 부산까지 와서 시간을 보낸 겁니다. 화면으로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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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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