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감동이었어요" 안세영이 준우승하고도 왜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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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감동이었어요" 안세영이 준우승하고도 왜 이런 말을?
준우승하고도 감동적이었다고 말하는 선수, 안세영 선수의 오늘이 그렇습니다. 홈에서 열린 코리아 오픈. 세계1위 안세영은 결승전에서 세계 4위 일본의 야마구치에 0대2로 졌는데요. 지든 이기든, 한결같았던 홈팬들의 응원은 잊지 못했습니다. 안세영의 생생한 인터뷰,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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