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도 "중국 대표팀에 가장 큰 위협을 주는 선수"...안세영 공포증이 찬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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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도 "중국 대표팀에 가장 큰 위협을 주는 선수"...안세영 공포증이 찬사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랭킹 30위 미아 블리크펠트(덴마크)와 경기에서 2-0(21-11 21-8) 완승을 거뒀습니다. 안세영이 승리하는데까지 걸린 시간은 37분이었습니다. 8강에 진출한 안세영은 세계 랭킹 21위 군지 리코(일본)를 꺾은 세계 랭킹 10위 가오팡제(중국)와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격돌합니다. 가오팡제를 꺾을 경우 세계 랭킹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또는 세계 랭킹 6위 천위페이(중국)와 맞붙을 가능성이 높입니다. 안세영은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이자 시즌 9승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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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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