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투수상' 원태인이 꼽은 올해 가장 생생했던 한 장면…"벼랑 끝에서 던졌거든요" "내년엔 우승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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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투수상' 원태인이 꼽은 올해 가장 생생했던 한 장면…"벼랑 끝에서 던졌거든요" "내년엔 우승할 수 있도록..."
삼성 원태인 선수가 2일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최고투수상을 받았습니다. 올 시즌 원태인은 27경기에 나서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로 활약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를 물으니 벼랑끝에서 펼친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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