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프 누 깜짝 방문한 메시 "영혼이 그리워한 곳, 언젠가 돌아올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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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프 누 깜짝 방문한 메시 "영혼이 그리워한 곳, 언젠가 돌아올 수 있길"
리오넬 메시가 아무도 모르게 캄프 누에 돌아왔습니다. 11월 A매치로 앙골라와 맞붙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소집되었는데, 잠깐 시간을 내서 바르셀로나를 들린 겁니다. "제 영혼이 그리워하던 곳입니다"라며 언젠가 돌아오고 싶다는 속마음을 꺼냈습니다. 메시의 소망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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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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