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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머큐리’ 닮은 러셀의 우승 공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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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머큐리’ 닮은 러셀의 우승 공약은?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러셀과 정지석 쌍포를 앞세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그룹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닮은 러셀은 야심 찬 우승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정지석의 힘이 넘치는 서브가 그대로 코트 빈 곳에 꽂힙니다.


 상대 에이스 비예나의 공격을 가로 막은 뒤 화끈한 세리머니까지 펼쳤습니다.


 정지석이 주춤하자, 이번엔 러셀의 타점 높은 스파이크가 터집니다.


 블로킹 벽을 영리하게 활용한 득점에 정지석은 러셀을 끌어안았습니다.


[중계 멘트/강준형 캐스터-석진욱 해설위원 : "(카일 러셀이 새롭게 합류한 대한항공이 또 다른 색깔을 내고 있습니다.) 본인의 장점을 확실하게 살리면서 공격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듀스 접전 끝에 3세트를 가져오며 3대 0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1차전을 지고도 승부를 뒤집은 대한항공 선수들은 챔프전 진출을 자축했고, 콧수염 덕분에 '코트의 프레디  머큐리'라 불리는 러셀은 특별한 우승 공약을 내놨습니다.


[카일 러셀/대한항공/22득점 : "너무 기쁩니다. 챔프전을 뛰는 건 늘 환상적입니다. 우리 팀도 대단했고 뛰어난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제가 노래 실력은 형편없지만 우승하면 노래(퀸의 '위 아 더 챔피언')를 부르겠습니다."]


 5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항공과 압도적인 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의 챔프전은 4월의 첫날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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