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대 선수들의 생존법...작은 거인들 '매운맛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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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대 선수들의 생존법...작은 거인들 '매운맛 야구'
요즘 삼성 팬 스케치북에 빠지지 않는 두 선수가 있습니다. 키 163cm, 김지찬과 김성윤 선수인데요. KIA에도 165cm 김선빈 선수가 있죠. 요즘은 이 작은 거인들이 프로야구를 뒤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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